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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온 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금융 전문가 과정 3기_(14)

sesacmuun 2025. 12. 1. 23:07

 

 

안녕하세요! 11월 10일부터 16일까지의 한 주를 정리해봤어요 😊

 

 

요즘 핫한 MCP와 Agent 🤖

프로젝트는 오후에 진행하면서, 오전에는 수업을 계속 진행했는데요!

요즘 AI가 점점 발전되면서 MCP랑 Agent 부분이 크게 뜨는 추세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교수님도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셔서 간단하게라도 배워보았습니다!

 

 

MCP가 뭐냐면요

MCP(Model Context Protocol)는 AI 에이전트가 여러 서비스들을 연결하는 방식을 표준화한 프로토콜이에요.

위 그림을 보면 이해가 쉬운데요

 

Before MCP: AI 에이전트가 Slack, Google Drive, MES/ERP 같은 각각의 서비스마다 개별적으로 API 코드를 짜야 했어요. 서비스가 늘어날수록 관리해야 할 코드도 엄청 많아지는 거죠

 

After MCP: MCP가 중간에서 모든 서비스를 표준화된 방식으로 연결해줘요! AI 에이전트는 MCP 하나만 알면 여러 서비스를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당장은 이해가 어려웠는데 복습하면서 좀 활용해봐야겠어요!

 

 

 

 

 

자격증 준비는 수료 후에...! 📜

유비온 내에서는 자격증에 대한 강의 지원이 있는 게 큰 장점인데요, 그런데 정규 수업과 프로젝트 진행만으로도 배우고 복습해야 하는 게 넘쳐서 자격증을 따는 데에는 조금 벅찼어요

아마 수료 후에 자격증 취득에 집중해야 취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격증을 좀 찾아보다가 요즘 AI가 발전해서 AI 관련 자격증도 새로 생겼더라고요!

 

AIBT라고 한국생산성본부에서 내는 시험인데요, 인공지능과 생성형 AI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현장에서 실질적인 업무 수행 능력을 평가하는 자격증이래요.

수업 들으면서도 AI 활용하는 법을 많이 배우고 있으니까, 아마 이것도 부트캠프 수료 후에 공부해서 따볼 것 같아요!

 

 

자산배분 모델의 수학 공식과의 전쟁 😵

1차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자산배분에 대한 관심이 커졌어요!

다양한 자산군에 대한 이해도가 필요하고, 저희 조는 간단하게 주식과 채권으로만 구성했지만 처음이라 생소해서 이것만으로도 구현이 어려웠습니다...

특히 자산배분 모델에 수학 공식이 엄청 많아서 이해하는 데에만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

균형기대수익률(Π)이니, 투자자 전망(PE(r))이니, 공분산 행렬(Σ)이니...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이해하려고 노력했는데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하하

데이터 분석 관련 강의 수강하시기 전에 기초 수학은 어느 정도 공부해서 오시는 거 추천드려요!

저도 이번에 수학 부분에서 고생 많이 했습니다 ㅠㅠ


이번 주도 수업과 프로젝트로 정신없이 보냈지만, 그래도 많이 배워가는 것 같아요!

프로젝트 마감이 점점 다가오는데... 잘 마무리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해봐야죠!!